열린논단

‘지방분권’이 아니라 ‘지역분권’입니다!

생각의 표현으로서 언어는 개인의 내면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원래 의미 외에도 그 사람의 심리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