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창생각 열린

왜 ‘농사짓지 마라’ 하시나요?

황금색 물결이 들판을 물들인지 오래다. 바람에 흔들리며 나부끼는 누렇게 익은 곡식들이 따사로운 가을 햇살처럼 포근하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