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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정성 담아 빚은 그릇”
순창옹기체험관
2017년 09월 07일 (목) 조재웅 기자 dream69@openchang.com

   
▲순창옹기체험관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팔고 있는 권운주ㆍ박현희 부부.
2014년 11월말 즈음 개관한 옹기체험관에서는 옹기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도자기를 빚어 온 풍산 덕산마을 출신, 고정 권운주(55) 씨가 군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옹기체험관에는 권 씨와 부인 박현희 씨, 딸 지영, 아들 원준 씨까지 한 가족이 모여 도자기를 빚고 관광객들 체험을 진행하며. 직접 빚은 제품들을 전시ㆍ판매하고 있다. 최근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은 안마를 할 수 있는 ‘효자 안마기’다. 개당 1만2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목욕탕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손에 하나씩 들고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밥ㆍ국 그릇 등 찬기세트와 주전자와 찻잔 세트, 막걸리 등을 담아 따라 마실 수 있는 옹기주병 세트 등 소개되는 제품 외에도 직접 옹기체험관을 찾으면 메모꽂이, 브로치, 목걸이, 옹기캔들 등 많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화 063-652-4265로 주문도 가능하다.

   
△천목유이중시유반상기세트(뚜껑포함) 2만5000원

   
△청자반상기세트(뚜껑없음) 2만원

   
△천목유이중시유 찬기세트 4만5000원
   
△옹기주병세트(막걸리잔포함)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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