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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도의원, 예산 확보 ‘쾌거’
소방서 신설ㆍ하천정비사업 예산 214억원
2018년 12월 06일 (목) 조재웅 기자 dream69@openchang.com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최영일 의원이 총 214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최 의원의 이번 예산 확보는 그동안 도청 관련부서 실ㆍ국장과 송하진 도지사를 상대로 도정 질문 등을 통해 끈질기게 요구해 얻어낸 성과로 평가된다.
순창소방서 신설은 최 의원이 지난 10대 도의회 시절부터 신설 필요성을 주장해온 사안으로, 내년 중으로 증축공사(33억8000만원)와 소방장비 확충(29억5000만원)이 이뤄지면, 순창군만을 위한 온전한 소방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림 치천 하천정비사업은 최 의원이 6ㆍ13 지방선거에서 내건 공약사항이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166억원(국비 83억, 도비 33억, 군비 5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내년도 예산으로 8억원이 확정됐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월천 정비사업은 전라북도 직접사업으로 추진된다. 지방하천정비사업은 통상 국비 50%에 도비 20%, 군비 30%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재정형편이 좋지 않은 경우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최 의원은 이러한 구조적인 애로사항에 주목하고, 10대 도의원 시절부터 도 직접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끈질기게 요구해, 지난해 도 직접사업에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금월천정비사업 총사업비는 213억1900만원으로 내년 예산에 35억4000만원(국비, 도비)이 반영됐다. 내년 3월 착공해 4.7km 구간(복흥면 어은리~농암리 일원)에 대한 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효율적인 하천정비 및 침수피해 예방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최 의원은 “이번에 예산을 확보한 순창소방서 신설과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초선 때부터 집요하게 요구해온 주민 숙원사업이었다. 실제 예산 확보와 구체적인 전라북도의 조치를 이끌어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똘똘하고 쓸 만한 도의원이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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