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체육대회…22~23일 고창에서
상태바
전북장애인체육대회…22~23일 고창에서
  • 조재웅 기자
  • 승인 2019.05.15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전 선수 150명 결단식 … 7위 목표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이 지난 14일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출전 선수와 경기단체 대표,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오는 21~22일 고창군에서 펼쳐지는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7위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부안에서 열린 대회에서 종합 8위에 올랐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14개 종목 선수 124명과 임원 등 관계자 26명 등이다. 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쌓은 훈련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 순창고추장의 매운 맛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잇딴 두릅 도난사고, 농가 ‘울상’
  • 군수ㆍ의회 갈등…의회 실태조사 ‘보류’
  • 순창식당 하종옥ㆍ최옥자 부부
  • 코로나19 이겨내는 ‘쌍치면소재지’ 작은 상인들
  • 쌍치119 신축 현장 쓰레기 소각
  • 봉사단체 ‘사랑회’ 단합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