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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고랑 고추모 “잘 자라라”
2019년 05월 16일 (목) 윤승희 기자 2nyblue@openchang.com

   
 
얼마 남지 않았을 서늘한 봄 그늘을 찾아 향가유원지를 찾은 날, 고랑고랑 늘어선 둑 위에 고추모가 땅심을 받고 푸르다. 할아버지는 한 낮 더위 전에 고추 모종에 흙 덮어주느라 손길이 바쁘다. ‘할아버지! 올 해 고추농사 잘 되기를 바라요!’ 기도하면서 나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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