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수 씨, 전북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
상태바
서민수 씨, 전북미술대전 서예부문 대상
  • 김슬기 기자
  • 승인 2019.05.23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민수(여ㆍ54ㆍ순창읍) 씨가 제5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유치환님의 바위>라는 주제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김영민)와 전북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최ㆍ주관한 미술대전에는 한국화와 서예 등 총 10개 부문에 걸쳐 1,164점이 출품됐다. 심사는 지난 18일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대상을 수상한 서민수 씨의 <유치환님의 바위>는 우리나라 전통 궁체 특유의 단아한 아름다움과 부드러우면서도 품위 있고 균형감이 넘치는 필력이 돋보였다고 심사위원은 평가했다.
서민수씨는 “어느 공모전보다 실력 있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창의적인 작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대상을 차지해 더욱 의미가 크고 기쁘다”며 “서예인으로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리고, 입상작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이곳에서 전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인계퇴비공장…군청은 감사, 주민은 반대
  • 인계 퇴비공장, ‘악취포집기’ 있으나마나
  • 높이 160cm 가량, 길이는 딱 30걸음
  • 장류축제ㆍ세계발효소스박람회 ‘성황’
  • 강천 단풍 11월 첫 주‘절정’
  • 행복누리센터 개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