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축협 임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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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 임시총회 개최
  • 순정축산업협동조합
  • 승인 2019.07.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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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연 상임이사ㆍ이정훈 비상임이사 선출

순정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고창인)은 지난달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박철연 상임이사와 이정훈 비상임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70명 가운데 68명이 참석해 51명의 지지로 박철연 전 농협사료 전무를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비상임이사 보궐선거에서는 정읍시 이정훈 전 대의원이 선출됐다.
박철연 상임이사 당선자는 “농협중앙회에서 31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다각화 및 내실경영으로 안정적 수익기반을 유지하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사업을 확대해 화합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비상임이사는 “사심 없이 조합원의 눈과 귀가 되어 조합원에게 힘이 되는 축협, 조합원이 자랑스러워하는 축협을 만드는데 임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인 조합장은 “지난 3월 티엠에프(TMF) 사료공장의 포장 및 적재시설에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동화시설로 교체한 결과, 1일 8시간 기준 생산량이 2000포가 증대되었으며, 인력도 기존 14명에서 10명으로 감축해 연간 1억5000만원의 경비 절감효과를 거두었다”며 “연말까지 순창에 한우명품관 신축하고 정읍에 가축시장 부지매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순정축산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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