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조선 ‘동네앨범’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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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조선 ‘동네앨범’ 촬영
  •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8.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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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손호영, 권혁수 등 출연, 순창 모습 … 17일 밤 방영 예정

▲지난달 20일 티브이조선 ‘동네앨범’ 촬영이 군내에서 진행된 가운데 군청 잔디광장 공연에 앞서 황숙주 군수가 인사하고 있다.
<티브이(TV) 조선>에서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영하는 감성여행 ‘동네앨범’이 지난달 20일, 순창에서 녹화됐다.
‘동네앨범’은 여행지에서 만난 동네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순창에서의 녹화에서도 개그맨 권혁수와 지오디(god) 멤버인 가수 김태우, 손호영 등이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순창발효소스 토굴 등을 관광하는 모습과 군청 잔디광장에서 공연 모습을 담았다.
음악 공연은 군청 광장 잔디밭에서 진행됐다. 첫 곡은 개그맨 권혁수 씨가 준비한 <담다디>. 권혁수 씨가 “많은 분들이 아시는 <담다디>를 준비했습니다”며 인사하자, 한 관객이 “저는 몰라요”고 익살스럽게 답했다. 권 씨는 “그럼 오늘 절대 잊지 못하실 겁니다. ‘담다디’라는 가사가 600번쯤 나오거든요? 오늘 배워 가요”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멋진 공연을 이어졌고, 분위기가 고조될 즈음 지오디 김태우, 손호영 씨가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지오디의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부르자 노래를 아는 관객들이 따라 불렀다.
이날 촬영한 내용은 오는 17일 혹은 24일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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