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본 2019년 인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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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2019년 인계면
  • 림재호 편집위원
  • 승인 2019.08.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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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촬영한 순창의 모습

드론을 띄워 100여미터 상공에서 바라본 인계면 소재지 전경이다. 초록의 들녘 가운데 자리잡은 인계면의 면적은 36.02㎢로 순창군 전체의 7.3%에 해당한다. 인구는 814가구, 1,738명이다. 11개 법정리(가성리, 갑동리, 노동리, 도룡리, 마흘리, 세룡리, 심초리, 쌍암리, 중산리, 지산리, 탑리)와 22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소재지는 도룡리이다.
1997년의 회색빛 지붕들이 2019년엔 하늘색, 빨간색 등으로 밝게 변했다. 2011년 순창-전주간 4차선도로가 개통되고, 실내체육관과 작은목욕탕이 눈에 띈다.
인계면은 2018년부터 중심지활성화사업이 한창이다. 2021년까지 중심지 경관 개선, 쉼터, 청춘길 조성과 함께 헬스케어방, 으랏차차 활동공간 등이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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