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 창신마을 ‘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상태바
유등 창신마을 ‘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8.13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등면 창신마을회관에서는 지난달 29일, 주민 20여명이 참석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소각 산불예방 문화 정착을 위해 산불 방지에 솔선수범한 마을을 선정해 우수마을로 지정하고 있다.
창신마을(이장 강남주) 주민들은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을 하고 논 밭두렁과 농업부산물 등을 공동 소각하는 등 상반기에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강남주 이장은 “이번 우수마을 수상은 주민여러분의 쾌거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합심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양전섭 향우, 육군 준장 승진
  • 인계퇴비공장…군청은 감사, 주민은 반대
  • 높이 160cm 가량, 길이는 딱 30걸음
  • 재경순창읍향우회 제25차 정기총회
  • 강천산배 배드민턴대회, 순창ㆍ적성 ‘우승’
  • 순창 그라운드골프, 새만금배 단체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