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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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9.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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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향교는 지난 7일 향교 대성전에서 40여명이 참석해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 정성균 의장(순창군의회), 아헌관에는 이서영 서장(순창경찰서), 종헌관에는 유양희 장의가 제관 되어 각각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봄과 가을에 5성(공자ㆍ안자ㆍ증자ㆍ자사ㆍ맹자), 송조 2현(정호ㆍ주희), 18현(설총ㆍ최치원ㆍ안향ㆍ정몽주ㆍ김굉필ㆍ정여창ㆍ조광조ㆍ이언적ㆍ이황ㆍ김인후ㆍ이이ㆍ성혼ㆍ김장생ㆍ조헌ㆍ김집ㆍ송시열ㆍ송준길ㆍ박세채)을 모시고 있다. 올해는 공부자(공자) 탄신 257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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