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말어휘 (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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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말어휘 (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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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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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풀이
  2. 명사. 한몫할 만한 밑천이란 뜻으로, 일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돈이나 물건 따위를 이르는 말. “○○○ 잡아 잘살아 보자.”
  4. 명사. 사람을 부리어 일을 시킴. 또는 시킴을 받아 어떤 작업을 함. “○○을 나가다.”
  6. 명사. 군대의 양식. “저들의 ○○이 다하고 병졸들이 지쳐 나기를 기다린 연후에….”<이청준, 춤추는 사제>
  7. 명사. 억지가 매우 심하여 자기 의견만 내세워 우기는 성미. 또는 그런 사람. “○○○을 부리다.”
  8. 명사. 경기 따위에서 이긴 비율. 이긴 경기의 수를 전체 경기의 수로 나눈 백분율이다.
  9. 명사. 말이나 글 따위에서, 이제까지 다루던 내용을 그만두고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림. “자, ○○하고 어디 당신 계획이나 들어 봅시다.”
11. 명사. 기도를 할 때 또는 성직 수여식이나 기타 교회의 예식에서, 주례자가 신자의 머리 위에 손을 얹는 일.
12. 명사. 살아 있는 나무에 붙어 있는, 말라 죽은 가지. “○○○를 모아 불을 지피다.”

■ 세로 풀이
  1. 명사. ①제게 딸린 것을 잘 보살피고 돌봄. “하나 있는 아들을 ○○ 못하는 주제에 무슨 사람질을 하겠느냐.”<이호철, 소시민>
       ②물건을 잘 거두어 보호함.
  2. 명사. ①일정한 직사(職事)가 없이 놀고먹던 말단 양반 계층. ②돈 잘 쓰고 잘 노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명사. ①여러 시문의 격조(格調)가 모두 비슷하여 개별적 특성이 없음.
       ②여럿이 개별적 특성이 없이 모두 엇비슷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당시의 소설은 ○○○○적 양상을 보인다.”
  5. 고유명사. 고려 말기 1342년에 이제현이 지은 수필집. 역사책에 나오지 않은 이문(異聞)·기사(奇事)·인물평·경론·시문·서화 품평 따위를
      수록하고, 자신의 시문 약간과 책 끝에 이색의 묘지명을 붙였다. 대부분이 시에 대한 논의로, 일종의 시 비평서라 할 수 있다.
  6. 명사.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한곳에 떼를 지어 모임. “선거 유세장에 ○○했던 사람들은 비가 오자 흩어졌다.”
  8. 명사.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판국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수. “○○○를 던지다.”
  9. 명사. ①○○○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모양은 모기와 비슷하나 크기는 더 크다.
       ②남의 것을 뜯어먹고 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 명사. 시문(詩文)이나 답안 따위의 내용 일부를 보태거나 삭제하여 고침. “편집부장은 언제나 기사 내용의 ○○을 자기 맘대로 하였다.”
11. 형용사의 어근. ①너무 쉽게 여기는 태도나 경향이 있다. “그는 잘못을 저지르고도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는 ○○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②근심이 없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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