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의 날 67주년 기념행사
상태바
재향군인의 날 67주년 기념행사
  •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10.09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창군재향군인회(회장 최병학)는 지난 8일 제67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이해 제일고등학교 소재 현충탑에서 호국 영령에 대한 헌화행사를 겸한 기념식을 가졌다. 최병학 회장은 “자주국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향군회원이 앞장서자”라고 말했다.
1961년 5월 10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특별법으로 설립되면서 활동하기 시작한 재향군인회는 육군, 공군, 해군의 예비역과 보충역 그리고 제2국민역으로 소집되어 군 복무를 마친 군민과 퇴역이나 병역이 면제된 장교, 준사관, 부사관 및 사병 출신 누구나 가입 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18~20일 ‘장류축제’… 매일 밤 ‘장류 가을음악회’
  • 인계노동 퇴비공장 행정조치 ‘추궁’
  • 인계 노동 퇴비공장, 불법건축물에 ‘허가’
  • 순창북중ㆍ고 총동문회 골프대회
  • 인계 노동 악취, 주민 ‘원성’… 행정 ‘무심’
  • 체육단체 간담회…회장 선출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