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그라운드골프, 새만금배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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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그라운드골프, 새만금배 단체전 우승
  • 조재웅 기자
  • 승인 2019.11.13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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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임춘기)가 군산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새만금배 전북그라운드골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도내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개인전을 포함해 최저타를 기록한 우장식 씨와 임춘기ㆍ노상래ㆍ임춘길ㆍ김재휴ㆍ소정희ㆍ김모순ㆍ이분순 등 8명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단체전 우승컵과 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시ㆍ군 15개팀 300여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을 치렀다.
임춘기 회장은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전국대회를 석권해 장류의 고장 순창을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그라운드골프가 군민의 날 체육대회 공식 종목으로 포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마지막 대회인 ‘강천산배 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는 오는 20일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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