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섭 향우, 육군 준장 승진
상태바
양전섭 향우, 육군 준장 승진
  • 양상구 전 동계면장
  • 승인 2019.11.13 16:3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계 구미 출신, 양전섭 대령이 육군 준장 승진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8일, 국방부는 올해 하반기 장군 진급자를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된 양 장군은 육사48기로 한미연합사와 특공대 연대장, 레바논 파병대장 등 요직을 거쳤고 현재는 합참본부 정보참모로 복무중이다.
양 장군은 양상린 씨의 넷째 아들로 임경애 여사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동계면 주민들은 “지난 2018년 동심마을 박홍규 씨 장남 박후성 육군준장, 상외령마을 출신 정승균 해군소장이 승진했고 이번에 양 장군까지 동계면 출신 3장성 시대를 맞았다”면서 “이런 경사가 나비효과를 일으켜 우리 군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배정식 2019-11-22 23:22:40
축하합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인균 향우, 변호사사무실 ‘개업’
  • 코로나 ‘넘고’ 관습을 ‘넘는’ 순천시 ‘넘장’
  • ‘아빠국수’ 생방송 오늘저녁 촬영
  • ‘은행나무’ 파내고 ‘소나무’, ‘소나무’ 파내고 ‘보도블럭’
  • 순창농협 상임이사 출마자 - 최길종
  • 순창농협 상임이사 출마자 - 이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