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거북이산악회, 82차 정기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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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거북이산악회, 82차 정기산행
  • 신현주 홍보국장
  • 승인 2020.06.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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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안정될 때까지 서울 근교 산행 예정
글ㆍ사진 : 신현주 홍보기획부국장

구림거북이산악회(총대장 이정한)가 코로나19 역경을 이겨내는 제82차 정기산행을 서울 인근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사패산에서 거행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가까운 사패산을 다녀왔다.
오전 10시까지 서울 회룡역에 자율 참석할 것을 권고했고, 10명이 참석해 10시 30분에 회룡탐방 지원센터를 출발했다.
무더운 날씨에 땀을 닦아가며 오랜만의 산행이 약간 힘들었다. 회룡사를 지나 사패산 정상에 12시 30분경 도착했다. 하산 길 오후 1시경 각자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누는 맛있는 식사를 하고, 안골을 지나 출발지 회룡역에 오후 3시 30분경 도착했다.
제82차 산행을 알리면서 뒤풀이는 없다고 했는데 박기호 명예총대장이 식비를 전액 부담한 뒤풀이를 가졌다.
올해 2월부터 산행하지 못했고, 지난달 10일에 마스크를 쓰고 산행할 수 있는 회원들과 참여해 약소한 시산제를 가지려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50여명이 참석해 조용히 치르고, 둘레길을 걸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의식해 삼삼오오 뒤풀이하며 코로나19 종식후 활기찬 산행을 기약하며 헤어졌었다.
구림 거북이들은 코로나가 안정될 때까지 근교 산행을 할 예정이다. 다음은 팔당에 있는 예봉산을 등반하고 장어 정식으로 뒤풀이할 예정이다.
참석할 구림향우는 이정한 산악총대장(010-2927-9771). 김천희 총무(010-3999-8165), 신현주 산악회 카페지기(010-3765-1779)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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