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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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 한상효 기자
  • 승인 2020.08.12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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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ㆍ제일고ㆍ중ㆍ여중ㆍ순초ㆍ중앙초
단체ㆍ개인 1위∼3위 우수한 성적 거둬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지난달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2일동안 공설운동장내 실내경기장에서 열렸다. 
초ㆍ중ㆍ고ㆍ대학ㆍ일반부 1000여명이 출전한 단체전은 예선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로 개인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올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이 연기돼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총 483 경기(단체전 146, 개인전 337)다 펼쳐졌고, 대회 기간 내내 집중호우가 내렸으나 선수들의 열기가 높았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기장을 매일 2회 소독하고 선수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안전대책을 철저히 준수했다.
군은 “대회 운영과 방역체계를 배우기 위해 경북 문경시와 전남 해남군 체육관계자가 방문했고, 대한체육회와 스포츠안전재단에서도 대회 전반에 대한 실사를 벌여 합격점을 받았다”고 알렸다.
우리 지역 선수들의 성적도 매우 좋았다. 
군청팀이 복식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제일고 남자부가 복식 1위와 2위, 여자부가 단체전 3위와 복식 2위, 단식 3위를 차지했다. 순창중학교는 단식 1위와 2위, 단체전과 복식 각각 3위, 순창여자중학교는 단체전 우승, 단식 1위, 복식 3위, 순창초등학교 남자부가 단체전에서 3위, 순창중앙초등학교 여자부가 단체전 3위, 복식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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