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원 전북대 교수, 수해 성금 500만원
상태바
설경원 전북대 교수, 수해 성금 500만원
  • 장성일 기자
  • 승인 2020.08.26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과 출신,

<금과면 출신>
군은 금과 출신 설경원 전북대 교수가 수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수재 의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알렸다.
설경원 교수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역경을 이겨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시기를 바라며, 적은 성금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설 교수는 순창군미래발전기획단 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다니엘라ㆍ크리스 부부… 순창 사랑 ‘9년’
  • 김봉호 노인회장, 중앙회 개혁위원 선임
  • 인계 폐기물공장, 영업정지처분취소 ‘소송’
  • 신정이 의원 5분발언
  • [드론순창] 순창성당 ‘신축’
  • [드론순창] 추수 끝난 구송정 주변 늦가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