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유등향우회 등 유등면에 수해성금 기탁 
상태바
재경유등향우회 등 유등면에 수해성금 기탁 
  • 열린순창
  • 승인 2020.09.09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경유등면향우회(회장 오태균)는 고향 수해복구에 써달라며 유등면사무소에 지난 8월 250만원을 맡기고, 지난 3일 220만원을 또 맡겼다.
서울에서 온 재경향우회 대표들은 유등면사무소에서 전태만 유등면민회장과 최종국 유등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 실천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자리를 가졌다.
유등면사무소는 수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등면민들을 위해 송양수 재순유등면향우회장 100만원, 서영식 유등청년회장 50만원, 배순규(내이) 씨 50만원, 정준일 (유)우신 대표 50만원을 맡겼다고 알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복작복작 재미 지게 산당게’
  • 김봉호 노인회장, 중앙회 개혁위원 선임
  • 신정이 의원 5분발언
  • 인계 폐기물공장, 영업정지처분취소 ‘소송’
  • [드론순창] 추수 끝난 구송정 주변 늦가을 풍경
  • 쌍치 퇴비공장ㆍ돈사 악취 우려…주민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