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계파출소, 추석 앞두고 특별 방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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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파출소, 추석 앞두고 특별 방범 활동
  • 조재웅 기자
  • 승인 2020.09.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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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 남계파출소(소장 강일수)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이달 11일부터 내달 4일까지 2주 동안, 추석 특별방범활동기간에 주ㆍ야간 탄력순찰, 금융기관 등 방범진단ㆍ홍보동 등 명절 기간에 평온한 치안에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담당 지역 안 축사 18개소, 저장고 9개소, 인삼밭 등에 대한 취약시간대 순찰 강화을 위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단체와도 협력해 방범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일수 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현금유통이 많아지고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봉 서장은 “범죄현장 대응력 강화 등 모든 범죄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현장대응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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