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노인건강 체조교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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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노인건강 체조교실 ‘재개’
  • 한상효 기자
  • 승인 2020.10.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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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8월에 중단한 10개면 18개 마을, ‘하계 경로당 노인건강관리사업’을 재개한다고 알렸다.
보건의료원은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오는 22일까지 총 13회, 해당 마을 정자에서 코로나19에 더 취약한 흡연자를 위한 금연교육, 신체활동 강화 물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찬 노인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은 경로당 폐쇄로 외로움을 느꼈을 어르신들이 건강 체조로 면역력을 높이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체조를 보급해 신체적ㆍ정서적 건강 회복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프로그램만 진행한다”면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650-52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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