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문화누리카드 올해 사용해야
상태바
2020 문화누리카드 올해 사용해야
  • 조재웅 기자
  • 승인 2020.10.28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은 2020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11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에서 서둘러 발급할 것을 당부했다. 카드 사용은 12월 31일까지며,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하므로 기일 내 사용해야 한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ㆍ체육ㆍ관광 분야에서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9만원을 지원한다.
문화ㆍ여행ㆍ체육 범위에서 온ㆍ오프라인으로 사용 가능하며,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일반 신용카드처럼 현장 결제하면 된다.
전라북도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1393개소(전국 2만2656개소)가 있으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카드 사용처와 이용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전라북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정보를 담은 종합안내지를 가까운 주민센터나 재단 누리집(www.jbct.or.kr)에서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1544-3412), 재단 문화관광팀(063-230-7461, 7463)에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순창군, 코로나19 확진자 ‘40명’
  • 강문경 가수, ‘트롯신이 떴다 2’ 우승
  •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 강문경이 부른 〈아버지의 강〉 탄생 비화
  • 권동주 씨, 장학금 1000만원 기탁
  • 김성진 성진전업사 대표, 성금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