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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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 조재웅 기자
  • 승인 2020.11.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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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분리배출 이렇게 실천하세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군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군에서 수거한 재활용품 전량의 반입ㆍ분류ㆍ처리 공정을 관리하는 남원시광역재활용품 기계화선별시설을 답사한 결과, 작년 대비 발생량이 20%가량 증가했고 재활용 분류 공정상 이물질 발생량도 40% 증가했다고 밝히며,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을 강조했다.
재활용품은 1차로 가정에서 분리보관을 한 뒤, 지정된 요일에 마을별 거점 배출장소(분리수거대 배치장소)에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 요일별 배출 지역은 월요일은 복흥ㆍ쌍치, 화요일은 동계ㆍ적성, 수요일은 인계ㆍ유등ㆍ풍산ㆍ금과, 목요일은 순창읍ㆍ팔덕ㆍ구림ㆍ강천산ㆍ회문산 이다
플라스틱ㆍ병 용기는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행군 후 배출해야 하며, 택배 상자 등은 송장과 테이프의 부착물을 제거하고 배출해야 재활용할 수 있다. 특히 깨진 유리병이나 유리, 거울 등은 재활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신문지로 싸서 타지 않는 쓰레기 마대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분리배출이 완전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 배출단계부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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