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원, 어린이집 구강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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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어린이집 구강 건강관리
  • 조재웅 기자
  • 승인 2020.11.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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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는 지난 10일, 구림어린이집 원아 8명을 대상으로 불소도포와 구강보건 교육을 했다. 군은 오는 27일까지 충치에 취약한 군내 어린이집 만3세~6세 원아 172명을 대상으로 불소도포를 진행하고, 유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강 건강교육을 할 계획이다.
구강질환은 예방이 가능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잇솔질로 구강 건강 관리능력을 키워야 한다. 구강질환 1위인 치아우식증(충치)은 주로 취학 전부터 발생하여 충치가 생기면 그 치아는 평생에 걸쳐 점점 손상된다. 보건의료원은 아이들 스스로 치아 관리능력을 갖도록 올바른 잇솔질법 지도와 함께 칫솔 세트 등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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