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귀농귀촌 장기교육… 7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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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귀농귀촌 장기교육… 7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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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2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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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귀농귀촌 장기교육을 시행해 예비 귀농인들의 정착을 유도했다.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지난 13일, 제16기 귀농귀촌 장기교육생 7명 수료식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9일부터 4주간 순창군 귀농 정책 소개, 작물별 영농방법, 농기계 입문교육, 목공ㆍ용접 교육, 지역사회 알기 등 귀농 첫걸음부터 정착을 위한 농업 전반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진행했다. 당초 합숙 교육으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출퇴근 방식으로 진행했다. 
설태송 소장(농업기술센터)은 “유치도 중요하지만, 다시 도시로 돌아가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 초보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더 중요하다”면서 “귀농 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제공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10월까지 387세대 503명이 귀농귀촌했다면서 ‘2020 공공혁신대상 귀농귀촌 부문’과 ‘2020 티브이조선 경영대상 귀농귀촌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해 귀농귀촌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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