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보관에서 귀농귀촌 ‘교육ㆍ상담’
상태바
서울 홍보관에서 귀농귀촌 ‘교육ㆍ상담’
  • 열린순창
  • 승인 2020.12.02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는 지난달 23∼24일, 서울 방배동 전라북도홍보관에서 귀농귀촌 교육과 상담을 했다. 
첫날 오전과 둘째날 오후에 귀농귀촌 상담하며 순창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선배 귀농인 사례발표, 지역민과의 갈등관리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점차 느는 청년 귀농인을 위한 청년영농실습농장 운영 등 영농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 점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 이수자에게는 귀농귀촌 홍보물과 교육이수증(6시간)을 교부했다. 
설태송 소장(농업기술센터)은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10월까지 387세대 503명이 귀농귀촌해 ‘2020 공공혁신대상’ 귀농귀촌 부문과 ‘2020 티비조선 경영대상’ 귀농귀촌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강문경 가수, ‘트롯신이 떴다 2’ 우승
  • 강문경이 부른 〈아버지의 강〉 탄생 비화
  • 김성진 성진전업사 대표, 성금 100만원
  • 쌍치ㆍ복흥 - 순창읍 직통버스 개통
  • 서명옥 옥천콘크리트 대표, 성금 100만원
  • 홈마트, 이웃돕기성금 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