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도 우리의 꿈을 막을 수 없었다.”
상태바
“코로나19도 우리의 꿈을 막을 수 없었다.”
  • 림재호 편집위원
  • 승인 2021.01.13 1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이 “밝고, 맑고, 바르게” 자라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2020년 순창군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센터 교육실과 동계작은도서관, 쌍치커뮤니티센터에서 초등 청소년들과 함께 ‘나의 진로를 파악해본다.(홀랜드 진로검사)’, ‘매듭짓고 바느질을 배운 가죽 지갑 공예’, ‘팝아티스트를 모방하며 내 꿈을 구체화한 팝아트’, ‘나의 꿈을 담은 꿈상자’, ‘돌에서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자신의 꿈을 바르게 키워본 칠보공예’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알찬 하루하루 보내며 성장했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선생님들은 아이들보다 더 큰 보람을 느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바보형의 석연찮은 죽음, 동생은 살인을 준비했다
  • 순창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변했어요’
  • ‘순창읍 지중화사업 공사’, 이게 최선인가요?
  • 전세용 진보당 위원장 1인 시위
  • 결핵예방의 날, 인식 개선 홍보
  • 식품의 꿈과 환상, ‘푸드사이언스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