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민복지예산 731억원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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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민복지예산 731억원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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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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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주민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5.5%가 증가한 731억원으로 편성했다고 알렸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의지가 담겼다고 강조했다.
노인복지 관련 예산이 432억원으로 복지예산의 59%를 차지하고, 장애인 복지증진 98억원, 어린이 보육과 청소년 육성 99억원,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 지원 57억원, 여성능력 개발과 다문화가족 지원 28억원 등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순창’ 조성을 위해 9억원을 편성, ‘참좋은 가족센터’를 착공한다. 여성단체지원,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지원 등에 25억원을 들이고, 군내 노인인구 85%에 해당하는 8000여명에게 기초연금 283억원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사업에 980여명을 참여시키는 등 노인복지분야에 34억원을 지원한다. 
가정양육수당, 보육료지원, 보육교사 인건비 등 30여개 사업에 56억원을 편성했다. 아동수당과 급식ㆍ생활비 지원에 16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장애인 관련 연금과 수당 지원에 18억원, 장애인 시설ㆍ단체 지원에 21억원,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제공에 20억원을 편성해 저소득 장애인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전체 예산의 16.1%인 731억원을 주민복지예산으로 편성해 생활이 어려운 노인이나 장애인, 아동, 다문화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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