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배치
상태바
주요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배치
  • 열린순창
  • 승인 2021.09.01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이 지난 1일부터 관광지 방역수용 태세 강화를 위해 방역관리요원 12명을 채용하고 주요 관광지 5곳에 배치해 현장근무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관광지 방역지원사업은 전액 국비로 운영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국내관광의 극심한 침체로 인한 관광업계 휴직자, 실직자를 방역 관리요원으로 우선 채용해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려는 목적도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현장요원 근무를 위해 사전에 방역관리요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선발된 방역관리요원은 연말까지 채계산 출렁다리 등 5개 관광지에서 관광객 생활방역수칙 지도와 방역 지원, 안전여행을 위한 관광지 환경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보조금 받은 공장으로 담보 대출 ‘특혜 의혹’
  • 〈열린순창〉 필진이 새로워집니다
  • 새마을금고, 정기예탁금 103억 8500만원 유치
  • 팔덕 출신 최순삼 순창여중 교장
  •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이사장 이ㆍ취임
  • [기자수첩]대모암 관련 감출 것이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