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실시’
상태바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실시’
  • 열린순창
  • 승인 2021.11.24 0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위해 미접종자 접종 적극 권유

 

군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자에 대해 추가 접종을 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후 추가 접종 간격을 6개월부터로 권장했으나 고령층의 심각한 돌파 감염에 따라 추가 접종 간격을 축소했다.

60세 이상 고령층과 요양병원, 요양시설과 감염취약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 의료기관 종사자, 18~59세 기저 질환자 등은 접종 간격을 4개월로 당겨 접종하고 있다. 50대 일반 국민과 군소방 등 우선 접종 직업군 종사자는 5개월로 당겨 접종한다. 얀센 백신 접종자와 면역 저하자들은 기본 접종 완료 2개월부터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고령층과 기저 질환자 등은 예방접종센터나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순창군은 예방접종센터 운영이 1125일 종료됨에 따라 12월에는 해당 면과 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은 지난 22일부터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고, 접종대상자 여부는 개별적으로 전화 문자로 고지된다. 더 빠른 접종을 원하면 네이버카카오 등에서 잔여 백신을 확인하여 접종받거나 의료기관 자체 예비명단에 등록해 접종할 수 있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접종대상자를 12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접종하고 있다. 아직까지 1~2차 접종을 받지 않은 자는 사전예약 없이 접종할 수 있다. 군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꼭 접종을 받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 접종에 관한 문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650-5994, 650-6995)로 하면 된다.

정부는 백신 접종 완료 후 3~5개월이 지나면 예방효과가 차츰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고, 추가 접종자는 기본 접종자에 비해 확진율은 1/10, 중중화율은 1/20로 줄어든다는 결과를 발표하며 추가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성용 의원, 순창장류·한국절임 감사 요청
  • 순창, 숨겨진 이야기(10) 순창 토착성씨와 향리층
  • 중학생 ‘같은 질문 다른 생각’ 좌담회
  • 군 2022년 인건비 900억원 육박…자주재원 30% 차지
  • 최영일 군수, 공약사업 주민설명회
  • 청소년연극단 창작 뮤지컬 “오버 더 레인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