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설공찬전’ 음악극, ‘순창튜브’ 동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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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설공찬전’ 음악극, ‘순창튜브’ 동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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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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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회관 3시, 7시 2차례 공연 각 230명 선착순 입장

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25일 향토회관에서 음악극 설공찬전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2차례에 나누어 진행될 예정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이 불가하다. 전체 465석인 공연장 내 관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230명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공연은 전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문화포럼 나니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511년 문신 채수가 지은 동명 한글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설공찬전은 저승에서 내려온 귀신 설공찬이 사촌동생 설공침의 몸에 빙의되어 이승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으로 순창의 실제 지명과 설씨 집안 인물들이 등장한다.

설공찬전은 최초의 국문소설로서 문화유산적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문화포럼 나니레만의 방식으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영상은 순창군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통해 저녁 7시에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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