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여성농민회 33차 정기총회 개최
상태바
순창군여성농민회 33차 정기총회 개최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2.03.08 0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에서 여성농민회의 깃발을 처음 들어 올렸던 순창군여성농민회(회장 최온숙)가 지난 4일 오전 10시 순창농협 회의실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총회를 진행했다.

총회에서는 20~21년 활동 보고, 사업 보고·평가, 결산 보고, 22년도 사업계획 논의·예산 심의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오은미 회원은 작지만 실속 있게 할 일 하는 여성농민회가 오늘 총회를 통해 여성농민의 처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농민의 아픔과 희망을 함께해줄 수 있는 12번 진보당 김재연 후보를 지지한다저 또한 지방선거에서 순창군여성농민회 도의원 조직후보로 결정이 됐다고 말했다. 오 회원은 이어 상식도 염치도 없는 선거판, 여성농민의 힘으로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고창인 조합장 ‘구속’ ‘사안 가볍지 않아’
  • 발바닥 교육(34)수건을 돌리고 학교에서 나온다
  • ‘니나의 밀밭’ 이하연 농부
  • 최영일 군수, 2년 연속 군내 전체 마을 순회 ‘소통’
  • 고창인 조합장‘기소’되면 순정축협 대행체제 운영
  • ‘풍구’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