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9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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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90% 지원
  • 조재웅 기자
  • 승인 2022.04.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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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 품목 지원…벼는 6월 24일까지

 

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냉해 등 자연재해로 손해 입은 농작물을 보상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지난해부터 가입비의 군비 지원 비율을 높여 90%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올해 87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은 품목별 가입 일정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하며, 가입 희망 농가는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농협에 구체적 일정을 확인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은 벼, 고추와 농업용 시설작물인 수박, 딸기, 오이, 토마토, 참외, 풋고추, 호박, 국화, 장미, 파프리카, 멜론, 상추, 부추, 시금치, 배추, 가지, , , 백합, 카네이션, 미나리, 쑥갓, 표고, 느타리, 고구마, 옥수수 등 67가지다. 농가 주 재배작물인 벼 가입은 624일까지다.

한편, 군에 따르면 지난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규모는 3400여가구 4863헥타르(ha), 33억원에 달하는 피해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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