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버스 ‘1일 투어’ 인기
상태바
풍경버스 ‘1일 투어’ 인기
  • 정명조 객원기자
  • 승인 2022.05.04 0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국인 관광객 90% 이상

풍경버스를 타고 프랑스 가이드 레아모로가 영어로 진행하는 순창 1일투어상품이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20명 정원으로 시범 운영했던 순창 1일 영어투어를 올해부터 25명으로 확대해 정식 운영한다계절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가이드인 레아모로와 함께 다양한 순창의 관광지를 여행한다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4월 벚꽃을 주제로 진행된 지난 첫 번째 순창 봄 이야기는 참여객의 90%가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외국인이었다. 지난 51일 진행된 두 번째 순창 봄 이야기는 참여객 전원이 외국인으로 사전 예약이 마감되며 순창 문화를 세계에 홍보하는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풍경버스는 매주 금~일요일 3일 동안 강천산·토굴·고추장마을·순창읍·채계산을 정기적으로 운행하며 매월 1~2일 주제를 정해 1일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영어로 진행되는 만큼 학생들의 영어 체험학습으로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영어투어에 대한 정보는 군 누리집 공지사항과 가이드 레아모로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은 장류사업소 미생물계(063-650-5477)에 전화로만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군수직 인수위 구성…4개 분과 15인
  • 재난기본소득 군민 1인당 50만원 지급 확정
  • 최영일 순창군수 당선…846표차
  • 금산골프장 18홀 확장 추진 논란
  • 7대 광역시 판화교류전 개최
  • 최영일 군수 당선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