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찾아가는 코로나 4차 방문접종
상태바
‘동계’ 찾아가는 코로나 4차 방문접종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2.08.09 1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4차 접종, 50세 이상으로 확대
열린순창 자료사진

 

지난해까지 운영 중이던 동계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 폐원으로 동계면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동계 실내게이트볼장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고 찾아가는 4차 방문접종을 추진했다.

군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위험군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4차 접종을 50세 이상 연령층으로 확대 보건의료원과 위탁의료기관 9개소(6, 3)에서 실시하고 있다.

4차 접종대상자는 50세 이상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요양병원·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시설, 노숙인시설 등 입소자 종사자)이며, 코로나19 감염증에 확진됐어더라도 희망하는 경우 확진일로부터 3개월(90) 이후에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1~3차 미접종자 중 희망자 누구든 접종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에 필요한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코로나19 60세 미만 사망자 자료에 따르면 기저질환, 심부전 등 순환기계 질환 환자가 28.1%, 당뇨병 등 내분비계 질환 환자가 22.3%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650-5994)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이성용 의원, 순창장류·한국절임 감사 요청
  • 순창, 숨겨진 이야기(10) 순창 토착성씨와 향리층
  • 중학생 ‘같은 질문 다른 생각’ 좌담회
  • 추억의 1950년대 말 순창읍내 풍경
  • 청소년수련관·상담복지센터 재위탁 ‘부결’
  • 군 2022년 인건비 900억원 육박…자주재원 30%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