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센터, 하계공동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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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센터, 하계공동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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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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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는 센터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 참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실무자 등 총 85명과 함께 지난 826일 부안 일대로 하계공동체교육을 다녀왔다.

순창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202011일 사업을 시작했는데, 곧바로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사업 초기 대상자와 직접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지원사 교육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3년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한승연 센터장은 “3년 만에 자활근로 참여자와 생활지원사들이 함께하는 하계공동체교육으로 순창지역자활센터의 소속감을 높이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기업(두레건축, 백세건강원, 순창올크린 등)과 자활근로사업(백옥세차, 콩이랑두부랑, 행복사랑, 순창딸기농장, 초록농부, 나눔가게, 게이트웨이) 등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후원사업으로 결식·독거 노인들에게 무료도시락밑반찬, 주거환경개선사업, 겨울철 난방연료 지원, 장학금 전달 사업 등을 진행하며 지역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 순창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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