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동행순창’ 제1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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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 동행순창’ 제1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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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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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11촌 운동 확대를 위해 지난 8일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회장 양대수)농촌사랑 동행순창1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영일 군수와 양대수 회장, 대한민국식품명인회 회원이자 순창고추장 명인인 강순옥·조종현 명인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는 순창 장류축제 등 행사 때 전통식품 제조·조리·가공 체험·교육 등으로 전통 식·문화 계승 발전에 이바지하고, 군은 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 워크숍, 팸투어, 팜파티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대수 회장은 “‘농촌사랑 동행순창을 계기로 대한민국식품명인들이 지자체와 협력하여 농촌관광 활성화로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 전통식문화를 후대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시범 모델이 되어 다른 지자체로 널리 전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기존 11촌 자매결연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으로 주고받는 농촌사랑 동행순창문화정착이 필요하다지속 가능한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면서 도농교류 활성화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는 농식품부가 지정하는 전통식품 명인들이 의무 가입되며 현재 회원 77명이 활동하고 있고 군에서는 2명이 가입돼 있다. (자료제공 농촌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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