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체험관 인기, 10월 방문객 4000여 명
상태바
장류체험관 인기, 10월 방문객 4000여 명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2.10.26 0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장류체험관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류체험관은 고추장민속마을 일대에 위치해 장류요리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장류체험관 숙박이 가능해 순창에 머물면서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어 호응이 크다장류체험관 내에는 숙박시설 19개 실이 준비돼 있으며 강천산, 발효소스토굴, 발효테마파크 내 가상현실(VR)체험 등 전시·체험 시설과 볼거리를 갖추고 있어 수학여행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또한 인근에 온천수를 활용한 강천 힐링 스파가 개장해 즐길거리 또한 더욱 풍성해졌다발효테마파크 개장 후에는 학생과 어린이 단체 방문이 대폭 늘어 눈길을 끈다고 덧붙였다.

군은 현재까지 10월 한 달 체험 프로그램 예약인원은 1100여 명, 장류체험관 방문객수는 4000여 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에는 한국 관광공사와 연계한 사업자 초청 팸투어를 통해 말레이시아 직판협회 관계자들이 장류체험관을 방문해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한국의 맛을 경험했다. 한편, 장류체험관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우수농어촌 식생활체험공간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대한민국 소비자브랜드 대상과 교육 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도 선정된 바 있다.

체험 문의는 미생물산업사업소 장류경영계(063-650-5432, 063-653-9916)로 하면 된다.(자료제공 미생물산업사업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순창군 올해 첫 인사발령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출마예상자
  • 최영일 군수 신년대담 “‘아동 행복수당’ 18세 미만 월 40만원씩 지급” 추진 계획
  • 제2대 체육회장 선거…19일 향토회관
  • 군청 인사 예고 이르면 오늘(4일) 발표
  • 설 대목장날, 가족 만날 기대감 부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