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협의회, 다문화가정에 후원금
상태바
마을기업협의회, 다문화가정에 후원금
  • 열린순창
  • 승인 2022.11.09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기업협의회(대표 양양임)는 지난 3일 군청을 방문해 다문화가정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다문화여성(41·중국)은 동계 이동마을에서 마을기업 사무장으로 수년간 근무하고 있는데 배우자가 지병으로 경제생활이 어려운 상황에서 2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마을주민의 고령화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통쌀엿·조청 제조과정을 익히며 전통식품의 명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마마을(), ()가향식품, 동고마을(), 순창쌀엿(), 쌍치블루베리(), 순창서지마을(), 모두의숲 7개 기업으로 구성된 마을기업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후원금을 전달하는 희망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자료제공 경제교통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순창군 올해 첫 인사발령
  •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출마예상자
  • 최영일 군수 신년대담 “‘아동 행복수당’ 18세 미만 월 40만원씩 지급” 추진 계획
  • 제2대 체육회장 선거…19일 향토회관
  • 군청 인사 예고 이르면 오늘(4일) 발표
  • 설 대목장날, 가족 만날 기대감 부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