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장]통행이 불가능한 산책로(데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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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장]통행이 불가능한 산책로(데크길)
  • 정명조 객원기자
  • 승인 2022.11.23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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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사람도 없고 관리도 안돼

 

지난 1119일 오후 3, 강경마을초입 주차장에 모여 적성강을 따라 어은정까지 가기로 하고 쓰레기를 주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십일월 쓰담걷기, 구암정(龜巖亭)을 지나 내월교로 향하는 데 중간에 데크로 된 산책로가 있다.

그 길을 따라 1~2분쯤 잔가지를 쳐가며 걸었을 까?

결국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 더 가지 못하고 난간을 넘어 비탈길로 산책로를 벗어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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