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면 곳곳에서 이어지는 기부행렬
상태바
풍산면 곳곳에서 이어지는 기부행렬
  • 열린순창
  • 승인 2022.12.28 0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말을 맞아 풍산면에 저소득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등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풍산면에 위치한 축산물 가공전문 유통업체인 영농조합법인 비엔푸드(대표 봉명숙)에서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오리훈제 50박스를(120만원 상당) 기탁했다.

앞서 풍산면에 소재한 여남건설(대표 박용석)과 아미산태양광(대표 윤윤자)은 지난 16일 풍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성금으로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풍산면 한사마을 박형남, 옥정건축(대표 김현수)은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써달라고 각각 20만원을 기탁했다.

비엔푸드, 여남건설, 박형남, 옥정건축은 매년 어려운 분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 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근 풍산면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항상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분들에게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자료제공 풍산면 행정복지센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고창인 조합장 ‘구속’ ‘사안 가볍지 않아’
  • 발바닥 교육(34)수건을 돌리고 학교에서 나온다
  • ‘니나의 밀밭’ 이하연 농부
  • 최영일 군수, 2년 연속 군내 전체 마을 순회 ‘소통’
  • 고창인 조합장‘기소’되면 순정축협 대행체제 운영
  • ‘풍구’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