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 방적공장,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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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멘트 방적공장,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 우기철 기자
  • 승인 2011.12.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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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멘트 방적공장 최재훈 부회장(오른쪽 두번째)과 김훈석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황숙주 군수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풍산농공단지에 소재한 한국시멘트 방적공장(대표이사 김훈석)이 군내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5일 성금 500만원을 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국시멘트(주) 최재훈 부회장과 한국시멘트 방적공장 김훈석 대표이사는 황숙주 군수를 찾아와 성금을 기탁했다.

한국시멘트 방적공장은 지난해 4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착공했었다. 이공장이 준공되면 이미 주문해 독일, 일본, 스위스, 이탈리아 등에서 기계 제작중인 면정방기 22대에 3만5904추를 설치할 계획이다. 알려진 계획에 따르면 공장의 규모는 부지 34,107제곱미터(㎡,1만317평) 건물 19,061㎡(5765평)로 올해까지 563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내년 7월경 본격 가동해 면사와 방적사 등 연간 464억원의 생산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시멘트(주)는 1946년에 창업한 남화토건이 모회사이며 시멘트 제조업인 포항공장, 레미콘 공장 4개소, 무안컨트리클럽 골프장(54홀), 광주 센트럴저축은행, 한국케이블티비 등이 계열회사이고 광주서석중ㆍ고등학교의 재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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