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센터, 올해까지 완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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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센터, 올해까지 완공 계획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3.03.15 0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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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화센터가 군청 앞 경천 맞은편에 올해 하반기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224000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631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질 청년문화센터는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청년문화센터는 청년 중심의 사무실과 북카페, 교육·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 소통 거점으로 이용되며,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군청 정주정책과 오득영 청년정책팀장은 청년문화센터는 청년들의 여가·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하고 생활 만족도를 향상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군은 인구감소 폭이 큰 청년들 유출 방지와 유입 확대에 역점을 두고 청년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창업과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사업 등을 연계해 다방 면에서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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