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여성 고용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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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여성 고용창출
  • 최육상 기자
  • 승인 2023.05.3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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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23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군내 15개 업체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회의를 진행했다.

전북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전정희)에서 주관한 협약식에는 희망병원, 진미순창식품, 순창요양병원, 순창돌봄센터 등 15개 기업대표·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여성친화일촌기업에 지정되면 여성새일인턴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근로자를 위한 쉼터, 휴게실 기능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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