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테니스, 지역경제 효자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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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테니스, 지역경제 효자 종목
  • 장성일 기자
  • 승인 2024.06.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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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대회 15개, 전지훈련팀 30개가량 유치
순창군청 여자소트프테니스팀 선수들
순창군청 여자소트프테니스팀 선수들 사인

 

군이 매년 굵직한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개최하고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며 명실상부 소프트테니스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체육진흥사업소 관계자는 순창군은 소프트테니스와 관련해 매년 대회 15개를 개최하고, 전지훈련팀 30개가량을 유치하며 연간 35000여명이 순창군을 방문하고 있다면서 순창에서 소비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숙박업소, 음식점, 편의점 등 소상공인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순창군은 지난달 29일부터 61일까지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장에서 ‘2024 소프트테니스 주니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했다. 최종 선발전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관하며, 전북자치도와 순창군이 공동 후원했다.

선발전에 참가한 선수들은 지난 3월 순창군에서 개최됐던 45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포함한 전국 주요 3개 대회 예선을 통해 상위권 성적으로 선발된 주니어 선수 100여 명이다.

경기는 복식과 단식 부분으로 나누어서 치러지며, 본선과 최종 선발전을 거쳐 남녀 각각 6명씩 정예 선수 12명이 선발돼 ‘2024 한중일 주니어 종합 경기 대회등 주요 주니어 국제 대회에서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고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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