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공무원 동호인 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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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공무원 동호인 탁구대회
  • 남승효 주무관
  • 승인 2024.06.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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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남승효 주무관(순창군청탁구동호회)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 탁구대회가 지난 1일 순창군에서 개최됐다. 도내 시·군 공무원들의 건강증진과 상호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순창군청탁구동호회(회장 김진희)가 주관하고, 전북도청·순창군이 후원해 열린 탁구대회에는 공무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개회식에는 최영일 군수, 오은미 도의원, 손충호 체육회장, 설동옥 탁구협회장을 포함해 각 도··군 탁구동호회장, 장수군청 여자탁구 실업팀이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는 개인전 3종목, 혼합복식 1종목, 단체전 2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동호인부 단체전 우승 순창군, 준우승 전주시, 공동3위 고창군·남원시가 각각 차지했고, 희망부 단체전에서는 우승 전주시, 준우승 정읍시, 공동3위 순창군·정읍시가 각각 수상했다.

김진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못했던 탁구대회를 순창군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바쁜 업무에도 시합 개최를 위해 협조해주신 군청동호회 회원들과 대회 전반에 관련해 도움을 주신 순창탁구협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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