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삼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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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삼 친구에게!
  • 열린순창
  • 승인 2024.06.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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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감나무 노랑 입술 감꽃,

꿀벌들이 날아와 달콤한 향기 맡고,

무명실에 감또개 목걸이 팔찌

함께 따먹던 추억이 살아나네,

 

변치 않는 하트 두 개 소박한 꽃,

좋은 사람들은 친구를 언제나 그리워하겠네

 

-친구 병삼이를 생각하며 이름 모를 친구가.

양병삼. 적성면 감나무골(시목)에서 태어나고 자라 순창군 행정복지국장으로 퇴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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