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국회의원, 고향마을 어르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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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국회의원, 고향마을 어르신 “고맙습니다”
  • 장성일 기자
  • 승인 2024.06.11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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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부름’으로 다시 시작한 국회의원” 포부 전해

 

정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 병)이 고향 구림면 통안마을에서 마을 주민과 친인척, 지인 등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하는 등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정 의원의 고향 방문 행사에는 정 의원의 숙부 정진행(구림 연산) 씨와 바우개마을에 사는 친지를 비롯한 마을 주민 어르신들과 최영일 순창군수, 강인형 옥천인재숙 원장(전 순창군수), 이석기 구림면장 등이 참석해 지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도 소개했다.

 

매년 잊지 않고 고향 찾는 정치인

정 의원은 해마다 고향 순창, 구림 통안마을 찾아 주민과 친척들의 안부를 묻는 등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잊지 않는 정치인이다.

통안마을에 거주하는 정학영 씨는 정치 고비 고비마다,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고 도와주신 마을 어르신과 친지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는 정 의원이, 더 늦기 전에 인사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정 의원은 변함없이 응원하시는 고향 어르신과 친지, 선후배들의 응원에 항상 감사하며, 고향 순창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힘을 모으고 자신의 힘도 보태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도한 정권난국 타개하겠다

22대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한 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민의 부름으로 다시 시작한 국회의원의 포부를 밝혔다.

제 이름이 적힌 의원회관 906호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거운 책임이 앞섭니다. 초선의 마음으로, 처음처럼 임하겠습니다. 무도한 정권에 시름하는 민생을 살뜰히 살피고 전주시민들의 바람에 응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에 보탬이 되도록 후배 의원들을 돕고 채해병 특검을 포함한 난국을 타개하겠습니다. 민의의 무게를 느낍니다. 전심전력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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