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농협·농협군지부·고향주부모임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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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농협군지부·고향주부모임 농촌일손돕기
  • 장성일 기자
  • 승인 2024.06.18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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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에게 희망을! 농촌 농업에 희망과 행복을!’

 

순창농협(조합장 김성철)은 전국 동시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돕기 지원의 날을 맞아 지난 12참여자에게 희망을! 농촌 농업에 희망과 행복을!’이라는 주제로 순창농협과 엔에이치(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이병희), 순창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김숙희) 20여명이 함께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김성철 조합장 소득작목 개발

일행은 뜨거운 여름 낮 더위를 피해 오전 630분부터 호랑이콩과 강낭콩 수확작업이 한창인 팔덕 지역 농가를 방문해 수확 농작물 선별·포장, 고추 지주대 박기 등 농가에 힘을 보탰다.

김성철 조합장은 농가는 생산에 책임을 다하고, 농협은 유통에 전념해 농업인이 돈버는 농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지부장은 항상 피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의 소중함에 존경을 표하며, 농업인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정·농협 공동방제 살포 지원

순창농협 관계자는 조합원의 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해 서리태, 지눈이콩, 팥 등 두류와 고추 소포장 사업 등 밭작물의 다양한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 두릅, 콩 등 공동방제 살포는 군행정에서 50% 지원과 농협이 일부 지원을 추가해 조합원이 농사에 쉽게 접근하고,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순창농협은 조합원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호랑이콩, 강낭콩, 완두콩 생산 장려를 적극 지원하고 판로 개척에도 박차를 다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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